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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에 온 메시지 그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립니다.
20-05-08 17:22 169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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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아 자랑스럽다. 오늘 보내온 선물 파니스빵 맛있게 잘 먹을께.

항상 건강하고,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일원으로 이웃을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는 직원이 되길...^^

그리고 전진하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응원합니다."

 

위 내용은 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직원 가족에게 보낸 보호작업장 파니스 쿠키를 받은 어느 직원의 부모님 카카오톡 메시지입니다.

 

사진 속 곽재복 관장의 서명이 있는 엽서에는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지요.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그 가족의 보통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당당히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것은 곁에서 사랑과 응원으로 함께하는 가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이 가진 능력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오랫동안 함께하겠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곽재복 드림 

 

그 유명하다는 쇠고기 꽃등심은 아니지만, 작은 선물을 받으실 분들을 생각하며, 복지관 직원들은 엽서를 만들고,

보호작업장 파니스에서 정성과 맛을 듬뿍 담은 쿠키를 만들고 포장하였습니다.

한 명의 복지관 직원으로서 당당히 일할 수 있도록 낳아주고, 키워주시고, 또 한 가족으로 받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 고마움을 담은 마음의 '카네이션' 꽃을 같이 달아드립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뵙지 못한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 그리고 엄마로서, 아빠로서 아들, 딸을 위해 헌신하는 부모님을 위해 마음의 꽃을 달아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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