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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와 함께 '요리'로 관계 맺기와 즐겁게 소통하기
21-04-15 11:27 101회 0건

발달장애 청소년 자립준비 프로그램

 

지역사회 환경 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사회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술을 익힐 필요가 있는 우리 발달장애 청소년들.

특히, 청소년기는 성인기를 대비하여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적절한 훈련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자기주도지원부 PCP낮활동지원팀이 올해 시작한 발달장애 청소년 자립준비 프로그램은 의식주 가운데 ’, 바로 스스로 식사 메뉴를 정하고 먹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훈련하는 내용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많아진 것도 이 프로그램이 필요했던 이유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립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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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가정용 소형가전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여 요리 실습 중인 청소년들  (오른쪽)요리 과정을 설명한 자료 
 

현재 발달장애 청소년 자립준비 프로그램에는 서울시에 살고있는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간단한 가정식 요리 실습해 보기, 마트에서 간편식 및 대체식을 구매한 후 조리법에 따라 요리하기,

스스로 먹고 싶은 메뉴를 선택하여 외식하기 등의 활동이 10회기에 걸쳐 진행됩니다.

활동 내용과 더불어 청소년들의 식생활 자립을 위해 관련 지역사회 기관을 이용하고, 실습과 체험 등 다양한 경험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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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또띠아 피자를 만들기 위해 달걀 프라이를 요리하는 모습​  (오른쪽)혼자서 완성해 낸 요리를 들고 '찰칵'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지은 특수교사와 조근영 사회복지사는 청소년들이 최대한 자율적이며 자발적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기대합니다.

그 과정에서 음식과 요리라는 관심사를 또래와 함께 나누고, 관계 맺기와 즐겁게 소통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글/사진 = 기획협력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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