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시무식 개최... "새로운 미래를 열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2026년 우리의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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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1-02 16:42 조회수339본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시무식 개최... "새로운 미래를 열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2026년 우리의 모토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6년 경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고 함께 성장하는 복지관'이라는 모토 아래 한 해의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신년사로 이어지는 정형화된 형식이 아닌 말띠 직원들이 함께하는 떡 커팅식, 부서별 목표 발표 등 직원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AI로 그린 '붉은 말'처럼...
최미영 관장과 주민정 국장, 그리고 올해의 주인공인 말띠 직원들이 함께 케이크를 자르며 2026년 경오년(붉은 말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번 순서에서는 운영지원팀이 구글 나노바나나(AI 툴)로 제작한 말띠 직원들이 붉은 말을 타고 달리는 배경을 사용하여 시무식 분위기를 유쾌하게 돋웠습니다.
방향과 균형의 중요성... "멈춰 서서 근본을 보다"
최미영 관장은 신년사에서 방향과 균형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기관의 나아갈 방향과 조직 혁신, 그리고 직원 개개인의 성장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급격한 변화의 시기일수록 맹목적으로 달리기보다, 기관의 사명과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되새기며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동료들과 함께 전진하며 이용자와 지역사회를 향한 선명한 방향성을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최미영 관장은 "혁신은 더 버티라는 요구가 아니라, 더 스마트하고 다르게 일함으로써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방법을 찾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올 한 해 동안 전 직원이 열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이용자에게는 최고의 경험을, 지역사회에는 긍정적인 변화를 선사하는 포용적인 미래를 열어갈 예정입니다.
사진 글 = 양철원(미래혁신부 디지털융합팀)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말띠 직원들의 소감 그 뒤로 붉은 말을 타고 달리는 말띠 직원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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