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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가게' 22호점, '리본스테이지베이커리' | 장애·비장애 지역주민 모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함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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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8-04 16:28 조회수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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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환영받는 공간, ‘함께가게’ 22호점, 리본스테이지베이커리를 소개합니다!  


“여기 빵이 참 맛있어요! 그리고 사장님이 너무 따뜻하셔서, 또 오고 싶어지네요.”

강동구 성내동, 조용한 골목을 걷다 보면 작지만 포근한 분위기의 제과점 하나가 눈에 띕니다.
바로 ‘리본스테이지 베이커리’입니다.

이곳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봄' 협동조합이 함께 만들어 가는 ‘함께가게’ 22호점이기도 해요.


누구나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우리 마을 빵집

리본스테이지 베이커리는 소금빵,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티라미수, 스콘, 마들렌…
갓 구운 향긋한 디저트들이 진열장을 가득 채우고, 한입 베어 물면 촉촉함과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엔 다양한 구움과자 판매가 이루어지고,
평일엔 베이킹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직접 빵을 만들어보는 경험도 할 수 있답니다.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든 다쿠아즈도 있어서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이나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분들께도 안성맞춤이에요.


‘함께 봄’과 복지관이 함께 만든 변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24년부터 장애인 자녀와 부모로 구성된 ‘함께 봄’ 협동조합과 함께
장애인이 지역 상점을 자유롭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가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리본스테이지 베이커리도 그 마음에 공감해
장애·비장애 누구나 환영받는 공간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친절한 응대와 아늑한 분위기 덕분에 처음 방문하는 분들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곳이지요.


누구나 환영받는 일상의 공간을 위해

‘함께가게’는 단순히 상점을 추천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누구나 환영받는 일상의 공간을 하나씩 늘려가는 과정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더 많은 ‘함께가게’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함께가게' 22호점: 리본스테이지베이커리의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문의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옹호협력팀 최지은(02-440-5854)

글, 사진=최지은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옹호협력팀) / 편집=박재훈(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