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링크]소망과 사연이 기술(바이브코딩)을 만나 새로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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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6-02-20 11:40 조회수22본문
(영상 : 음악에 맞추어 별자리와 밝기와 움직임이 달라집니다)
2025년 12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로비의 크리스마스 소원 트리.
복지관을 찾는 분들이 저마다의 사연과 소원을 메모지에 적어서 트리에 걸었습니다.
가족 건강, 크리스마스 선물, 취업, 출산, 자산 증식 등등 소원은 다양했고, 그만큼 트리는 더 풍성해졌습니다.
2026년 2월, 복지관은 소원 중 25개를 추려서 밤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실제 별자리는 아니고, 웹사이트 형식으로 말이죠.
'2025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크리스마스 소망 트리, 25개의 빛나는 소원'
https://wishingstar2025.netlify.app/ [옆에 링크를 클릭하면 빛나는 소원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복지관 직원들이 정성껏 만들고 꾸민 트리 위에 쌓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기술을 만나니
새로운 형태의 기록이 되었고, 링크로 다시 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간은 흐르고, 계절은 바뀌겠지만, 2025년 끝자락의 복지관의 이야기는 25개의 이야기로 이렇게 다시 시작합니다.
비록 전부를 담지 못한 채, 25개로 추렸지만, 하나하나, 한 자, 한 자 적은 손글씨 모두 귀합니다.
웹접근성에 기반한 사이트가 될 수 있도록 웹접근성에 관한 정보를 넣어서 코딩을 수정 보완했지만,
혹시 부족한 점이 있다면 모쪼록 넓은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여러분 모두, 소망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망 트리 이벤트 진행=선이정(운영지원팀)
소망 별자리 사이트 제작, AI음악 제작=박재훈(디지털융합팀)
참고로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자연어(일상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소프트웨어 코드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기존에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직접 코딩해야 앱이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었지만, 바이브코딩은 AI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 줍니다. 마치 개발자와 대화하듯이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AI가 그에 맞는 코드를 만들어주는 것이죠. (출처 : 삼성SDS 사이트)
복지관에는 자신의 업무에 맞게 바이브코딩을 적용하는 사례와 시도들이 차츰차츰 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들 다시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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