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훈련실에도 동료가 있고, 물 위에도 동료가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1 16:09 조회수2,748본문
직업적응훈련생에서 조정 선수로 변신합니다.
복지관 직업재활팀 직업적응훈련2실의 길태영, 남궁숙영, 양세림 훈련생이 지난 8월 27일(토)에 열린 '2016 충주탄금호 아시아장애인조정대회'에 참가하여 혼성LTA-IDMix4 단체전 1,000M에서 2위, 혼성LTA-ID 단체전 1,000M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훈련생들은 8월부터 월, 수요일은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실내 조정 연습을 하고, 토요일에는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꾸준히 훈련하면서 불볕더위와 손바닥에 물집이 나는 가운데에서도 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서울장애인체육회 최영숙 코치님, 이지혜 선생님께서 훈련생들의 훈련과 대회를 위해 힘썼기에 그 땀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있을 10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위해 오늘도 물 위를 열정으로 가르는 훈련생들을 복지관이 응원합니다.
훈련실 안에도 동료가 있고, 물 위에도 동료가 있습니다.
- 이전글 수중재활센터, 한국직업방송 <新 직업의 발견> 방송 16.09.02
- 다음글 <청춘> 볼링. 생각하다. 균형잡다. 던지다. 16.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