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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볼링. 생각하다. 균형잡다.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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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9-01 15:35 조회수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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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널 쓰러트릴 수 있다. <청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청년들을 위한 여가문화프로그램 <청춘> 2016년 9월 1일(목), 복지관 강당에 작은 볼링장이 생겼습니다. 볼링핀을 향해 공을 던지는 참가자들의 자세와 위치는 조금씩 다르지만, 하나의 핀이라도 더 넘어트리려는 집중력 가득한 눈빛만큼은 같습니다. 두 팀으로 나뉘어 열린 게임, 두 팀의 이름은 바로 뽕짝과 둘리. 이날 경기는 결국 세트스코어 3:2로 뽕짝 팀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승자와 패자로 나뉘지만, 응원은 하나였던 이날. 승리의 트로트 한 곡을 울리며 마무리 하지못한 게 못내 아쉬운 날입니다.  |  <청춘> 진행 : 기획홍보실

균형을 잡고, 집중해서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