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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점의 연결. 2016년을 맞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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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2-29 16:56 조회수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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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 해도 복지관은 많은 사람을 만났습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 가족, 지역주민, 기부자, 견학자, 자원봉사자, 강동구와 서울시 관계자 등 여러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 가운데는 칭찬과 응원을 들은 순간도 있었고, 좀 더 나은 복지관으로 거듭나기 바라며 건네는 쓴소리도 있었습니다. 칭찬과 응원은 겸손하게, 쓴소리는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며, 대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는 대안을 찾고자 했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응원과 격려의 목소리를 글, 사진, 영상 그리고 구성원 각자의 마음에 새기고자 했습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는 어느 순간에서 서로 점으로 연결될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 연결은 2016년에도 계속될 것입니다. 우리가 모두 만들어 갈 그 수많은 점을 위해.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