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가족지원상담센터, <2015 장애인돌봄가족 휴가제-혼자서도 잘해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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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9-14 13:59 조회수3,131본문
영상 제작 : 기획홍보실
즐거움은 물론 부부가 서로를, 가족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유은일 가족지원센터장
쉼 속에서 아내와 아이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확대되길 바랍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5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장애인돌봄가족휴가제-혼자서도 잘해요’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분리하여 돌봄가족들이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복지관은 12가족 총 30명과 함께 남이섬과 쁘띠프랑스에서 ‘가족 에코백 만들기’ 같은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과 ‘배우자에게 편지쓰기’와 같은 부부관계 회복과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남편이 아내와 가족을 참 많이 생각하고 있구나.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편지에 적어봅니다.
즐거움은 물론 부부가 서로를, 가족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유은일 가족지원센터장
쉼 속에서 아내와 아이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확대되길 바랍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5년 9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장애인돌봄가족휴가제-혼자서도 잘해요’를 진행하였다. 서울시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가족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장애 당사자와 가족을 분리하여 돌봄가족들이 온전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휴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복지관은 12가족 총 30명과 함께 남이섬과 쁘띠프랑스에서 ‘가족 에코백 만들기’ 같은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과 ‘배우자에게 편지쓰기’와 같은 부부관계 회복과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아내와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영진 씨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준 서울시와 복지관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아내와 산책을 하면서 좋은 풍경도 같이 바라보고, 아이의 양육에 대해서도 편안하게 이야기 할 수 있었다. 장애 자녀를 키우는 다른 부모들을 위해 이렇게 쉼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확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지원상담센터의 윤자현 사회복지사는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부서인 만큼 참가 가족에게 즐거움은 물론 가족 간 또는 부부간에 대화를 나눌 기회를 드리고자 했다”며 “이번 참가자들의 소감과 개선 사항을 반영하여 향후 보다 짜임새 있고, 유익함을 주는 장애인돌봄가족휴가제로 확대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편이 아내와 가족을 참 많이 생각하고 있구나.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편지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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