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과 함께하는 아버지회> 1박 2일 캠프를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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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10-05 17:19 조회수2,929본문
오늘 식사는 우리 아버지들이 책임진다.
또래 아이들의 웃음소리, 저녁 삼겹살 파티를 준비하는 아버지들의 분주한 손놀림, 남편의 저녁 준비를 지켜보며 오랜만에 웃음꽃을 피우는 어머니들. 이것은 바로 아버지 모임인 <천사들과 함께하는 아버지회>(이하 아버지회)의 1박 2일 캠프의 풍경입니다.
지난 10월 3일(토)부터 4일까지 이틀간 아버지회는 경기도 가평으로 1박 2일 가족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복지관 담당자가 주가 되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아닌 아버지들이 일정을 짜고, 식사 준비까지 했던 이번 캠프는 8가족 25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함께 바라보고, 미래를 이야기해 보는 아버지와 어머니들. 정기적인 모임 열고, 나들이 다녀올 때마다 부쩍 커가는 아이들만큼이나 아버지들의 화합과 가족은 행복도 그만큼 커갑니다.
천사들과 함께하는 아버지회 : 2007년 결성되어 8년째 함께하고 있는 아버지 중심의 자조 모임입니다.
아빠들끼리 모였으니 족구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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