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 영유아코스 첫 날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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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7-10 16:23 조회수3,005본문
2015년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이 열린 첫 날인 7월 10일(금), 이른 아침부터 참가자 접수가 시작하여 오전 9시, 참가자 50명
전원이 참석하며 열띈 교육의 열기를 보여준 가운데, 미국 남가주 대학교 작업치료학 박사인 수잔 스미스 랄리(Susanne Smith Roley) 강사의 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은 기존의 소개코스와 더불어 올해 처음으로 영유아코스를 마련하여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었던
지난 6월, 그 어느때보다 모집인원이 조기마감되었을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영유아코스는 교육 첫날인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열리며, 감각통합 재활전문요원교육 Treatment Course 이수자 50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안선정 교수(인제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통역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교육을 전달하고 있으며, 첫 날인 만큼 감각통합과 관련된 이론교육과 함께, 남은 교육 기간동안 영유아코스에서 중요하게 다루게 되는 감각통합 관점에서의 영유아 발달과정에 대한 교육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영유가코스 이후에는 감각통합 입문자를 위한 연수과정으로 7월 13일(월)~17일(금), 5일간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의사 등 관련 분야의 종사자 70명이 참가하는 감각통합 소개코스가 열립니다.
사진 :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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