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조금은 달라진 풍경의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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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6-16 18:20 조회수3,422본문
메르스의 전국적인 확산 방지와 치료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고,
복지기관, 학교 등도 저마다의 상황에 따라 대처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룹 프로그램의 경우 운영을 잠시 중단하였으며,
개별 재활 프로그램의 경우는 발열체크 및 건강 상태 확인, 내관객 발열 체크 등의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잘 알고 대처하면 극복가능한 메르스! 그렇기에 잠시 낯선 풍경의 복지관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기록해 봅니다.
2015.6.16(화)
서울시에서 배포한 메르스 관련 포스터를 보고 있는 직원들
그룹 프로그램 잠정 중단과 개별 프로그램 참가자 감소 등으로 인적이 드물어진 복지관 로비
복지관 본관 정문만 개방한 상태에서 내방객 전원을 대상으로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안내데스크에는 손소독제가 비치되어 있으며, 필요시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다.
평소에는 여러 차량들로 주차되어 있던 장애인 주차 구역이 한가하다.
셔터로 굳게 닫힌 보호작업장 파니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와 강동구로부터 메스르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이에 맞는 대응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감염 예방과 확산 저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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