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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새로운 활력소가 되다(평생교육 '연필스케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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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5-21 12:27 조회수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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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취미, 여가생활의 기회가 부족한 장애인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오전, 복지관 2층 소회의실에서는 6명의 참가자가 함께 하는 '연필 스케치' 수업이 진행됩니다. 학창시절 이후 한번도 4B연필을 잡아본 적 없는 참가자에서부터 젊었을 적 배운적은 있지만 장애자녀를 양육하며 더이상 배울 여건이 되지 못해 중단한 참가자까지 다양한 사연만큼 다양한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공통점은, 모든 그림마다 참가자들의 새로운 활력소가 묻어난다는 것.
복지관에서 다시 찾은 취미활동으로 참가자들은 삶의 여유와 활력소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연필 스케치' 수업에 참여해 온 이운희 씨는 꾸준히 실력을 쌓아 수채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완성한 익숙한 풍경의 이 그림은 바로 우리 복지관 중앙정원 입니다.

사진_기획홍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