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 성지를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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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18 15:33 조회수3,332본문
2015년 첫 성지(vol.327호)를 소개합니다.
2015년 첫 성지(vol.327호)의 첫 페이지, 봄을 닮은 핑크빛 표지입니다.
하트로 표현한 3월호 표지사진은 서울수중재활센터 어린이수영교실의 모습입니다.
표지 속 한 장의 사진이 가지고 있는 더 많은 이야기는 바로 '기획' 칼럼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월호 '기획' 칼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 '서울수중재활센터'를 깊이 있게 취재했습니다.
서울수중재활센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수중재활센터 안에서
물이라는 단어가 '함께'가 될 수 있었던 이야기를 4페이지에 걸쳐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성지는 매 호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3월호 '사랑, 그리고 사람' 인터뷰 칼럼의 주인공은 바로 아래!
서희로 인해 갖게 된 엄마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해마다 첫 호에만 있는 것.
바로 '신년특집' 입니다. 성지는 매년 첫 호에 전년도 복지관 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계자료를 공유하고,
올해의 새로운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올해 주요 사업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년특집'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성지를 구독하고 싶다면,
온라인 구독 신청 http://goo.gl/q14Mcm
전화 신청 : 02-440-5716 (성지 편집실)
하트로 표현한 3월호 표지사진은 서울수중재활센터 어린이수영교실의 모습입니다.
표지 속 한 장의 사진이 가지고 있는 더 많은 이야기는 바로 '기획' 칼럼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3월호 '기획' 칼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의 장 '서울수중재활센터'를 깊이 있게 취재했습니다.
서울수중재활센터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수중재활센터 안에서
물이라는 단어가 '함께'가 될 수 있었던 이야기를 4페이지에 걸쳐 알차게 담았습니다.
이 가족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성지는 매 호마다 복지관을 이용하는 사람들,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나누는 인터뷰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3월호 '사랑, 그리고 사람' 인터뷰 칼럼의 주인공은 바로 아래!
서희로 인해 갖게 된 엄마의 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해마다 첫 호에만 있는 것.
바로 '신년특집' 입니다. 성지는 매년 첫 호에 전년도 복지관 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계자료를 공유하고,
올해의 새로운 사업내용을 소개하고, 올해 주요 사업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신년특집'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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