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보다 상큼한 후원, 삶에 신선함을 더하다.” | (유)Dole 코리아, 19년의 따뜻한 동행_2025장애인가족행복키움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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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7-14 13:01 조회수147본문
“장애인가족행복키움기금”, 돌코리아가 또 한 번 힘을 보탰다
선풍기 바람도 숨 고르는 한여름의 중간 7월 11일(목),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 반가운 얼굴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과일청과 회사 '돌코리아(Dole Korea),가 장애인 가족의 ‘보통의 삶’을 위해 3,500만 원의 ‘장애인가족행복키움기금’을 전한 자리였습니다.
(사진 : 아버지 자조모임 소개 모습)
19년의 동행, 그 의미를 나누다
돌코리아와 복지관의 인연은 2007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어느새 19년, 후원의 시간만큼이나 쌓인 신뢰가 단단합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4년 지원 사업을 결산하고, 2025년 새롭게 준비 중인 지원 사업들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자기주도지원부의 발달장애 청소년·성인을 위한 원예프로그램, 그리고 아버지 자조모임 캠프인 ‘자부심’ 캠프 이야기가 현장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두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을 넘어, 후원이 어떤 가치와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 원예 프로그램 소개 모습)
사람중심의 변화를 만들어내다
류미선 돌코리아 이사는
“벌써 19년이나 함께해 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날 정도다. 복지관 이야기를 들으면 후원하는 보람이 커진다. 앞으로도 ‘보통의 삶’을 실현하는 복지관의 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최미영 관장은
“장애당사자의 일상을 지탱하는 데 후원기업의 꾸준한 지원은 큰 힘이다. 특히 고령화를 준비하는 사업들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돌코리아의 지원은 ‘사람중심의 실천이 있는 복지관’이라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실천전략을 현실로 만드는 데 큰 보탬이 됩니다.
발달장애인의 생애주기별 서비스 확대, 가족 역량 강화,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자 한 사람 한 사람의 ‘보통의 삶’을 구체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돌코리아 덕분에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일상을 더 따뜻하게, 세심하게 지원해 갑니다.
돌코리아가 전하는 과일처럼, 장애당사자와 가족의 일상에도 신선한 기운이 계속 퍼져 나가길 기대합니다.
발표=조근영, 함승인(이상 자기주도지원부)
글=김태라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후원재무팀) / 후원 문의 : 02-440-5715
사진=장미희 사회복지사 (기획협력팀) / 편집=박재훈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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