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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중심실천 직원행동강령 발표…복지 현장에 실천의 힘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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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7-14 16:01 조회수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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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행동강령 발표 현장


사람중심실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행동’으로 답합니다

“사람중심실천 직원행동강령” 발표, 복지 현장에 실천의 힘을 더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람을 중심에 두는 복지”를 단순한 구호가 아닌,

구체적 행동으로 실현하기 위해 지난 7월 14일(월) 아침 조회에서 ‘사람중심실천 직원행동강령’을 발표하였습니다.


'사람중심실천 직원행동강령 핸드북'은 강령의 시작을 이렇게 밝히고 있습니다.


“이 행동강령은 우리 복지관 서비스 철학이자, 서로에 대한 약속입니다.

여러분의 직무는 다르지만, 이 행동강령은 ‘어떻게 사람을 보고, 어떻게 함께할 것인가’에 대한 공통 기준입니다. 우리가 다르면 다를수록, 이런 기준이 중요합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보통의 삶 구현”을 미션으로 삼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직원 개개인의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긍정, 존중, 권리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는 행동 강령은 그 수립 과정도 차근차근 단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PCP실천위원회를 통한 1차 의견수렴, 이어 각 부서별 의견 청취를 거쳤고, 공식 회의를 통해 최종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단계적인 홍보와 안내로 직원들이 강령을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미영 관장은 발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릅니다. 사람중심실천은 이 다름을 문제로 보지 않고,

고유한 특성으로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이 안 되는가가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찾는 시선이 중요합니다.”


이날 공개된 행동강령은 각 팀 회의와 부서 회의를 통해 공유되며,

핸드북과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직원들이 스스로 실천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단순히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는 것이 복지관의 의지입니다.



발표, 자료 제공=장미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협력팀)

글, 사진=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발표 현장의 좀 더 많은 사진과 글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직원 행동강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