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이웃] 강동성심병원 직원들의 급여 자투리 기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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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1-12 15:37 조회수3,466본문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웃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어느새 6년이 훌쩍 넘은 긴 시간.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좋은 이웃이 되어준
강동성심병원 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4년에도 598명 직원의 급여 자투리 기금이 모여 7,309,532원이 되었고,
600만원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 5명 학생의 학업지원비로,
130여 만원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한
치료도구를 마련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직원들의 마음을 통해 모인 의미있는 기금이 아이들이 성장하고, 몸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뜻깊은 한해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김연희(가명, 강동구) 학생이 쓴 편지 중
“후원자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김연희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께서 지원해주셔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고등학생이 되니까 공부도 열심히 하려구요.
겨울이니 건강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이웃들에게 큰 웃음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어느새 6년이 훌쩍 넘은 긴 시간.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좋은 이웃이 되어준
강동성심병원 직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2014년에도 598명 직원의 급여 자투리 기금이 모여 7,309,532원이 되었고,
600만원은 저소득 장애인 가정 5명 학생의 학업지원비로,
130여 만원은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장애인의 재활치료를 위한
치료도구를 마련하는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많은 직원들의 마음을 통해 모인 의미있는 기금이 아이들이 성장하고, 몸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한림대학교강동성심병원 직원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중한 분들과 뜻깊은 한해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김연희(가명, 강동구) 학생이 쓴 편지 중
“후원자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저는 김연희입니다.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자님께서 지원해주셔서 제가 하고 싶은 일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고등학생이 되니까 공부도 열심히 하려구요.
겨울이니 건강조심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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