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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가 말을 건네다-11월 11일은 총무팀에서 사원증을 받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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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1-11 17:47 조회수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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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안녕하세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마스코트 한울이예요. 오늘은 복지관 로비에서 조금은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저의 사원증이 나온 거죠. 9월에 사령증을 받았는데 오늘은 제 체격에 맞는 사원증을 받았답니다. 사원증을 준 동료는 바로 총무팀의 김진원 직원.



로비에 이렇게 한꺼번에 박수를 받은 줄이야. 동료들도 축하해 주고,
지나가던 학생도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축하해 주고 너무 고마워요.

 
사령증에 이어 사원증도 받은 저 한울이. 아마도 전국 장애인복지관 통틀어서 사상 유례가 없을 거 같기도 한데요.
앞으로 늘 밝은 미소로 복지관과 함께하는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그 때 만나면 우리 또 반갑게 인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