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상임의, 사회복지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9-19 17:54 조회수3,382본문
9월 19일(금), 서울 63빌딩 2층 그랜드볼룸에서는 정관계 인사와 사회복지인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복지관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제15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전국사회복지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수상자 중에 눈에 띄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재활의학전문의로서 전국 유일의 상임의사인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미경 상임의가 바로 그렇습니다. 17년 동안 복지관에서 상임의로 근무하면서 의료진단과 같은 자신의 기본 역할은 물론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건강 정보 제공와 상담. 무엇보다 마음에 상처를 입은 부모와 아이들의 눈물과 슬픔도 어루만져 주면서 복지관 직원 그리고 이용자로부터 많은 존경과 고마움을 받아왔습니다. 그 발자취를 인정받았던 것일까요? 이번 기념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제가 잘한 건 하나도 없습니다. 이 공과 기쁨을 시립서울장애인복지관 직원과 이용자들에게 돌립니다.라며 수상의 영광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이미경 상임의. 오늘도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다하면서 이용자, 직원들을 마주합니다.
사진 : 기획홍보실 박재훈
- 이전글 신한은행 하남풍산지점 직원들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14.09.20
- 다음글 직업평가도구(MDS, McCarron-Dial System) 전문요원교육 개최 14.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