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NA 국제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2014.10.3~4)가 열린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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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10-06 18:22 조회수4,268본문
10월 3일(금~)~4일(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제스누젤렌협회(ISNA)와 함께 '동양감각적인 신비한 세계'(Exploring Oriental Sensory Wonderland)'란 주제로 제 12차 ISNA 국제 스누젤렌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학계와 임상 영역에서의 국내외 전문인을 초빙한 가운데 총 6개국 200여 명의 참가자가 국내 첫 국제 스누젤렌 학술대회에 함께 하였습니다.
<사진: 국제 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 첫 날, 복지관을 찾은 국내외 참가자들이 접수를 마친 후 대회 기간 동안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워크숍을 확인하고 있다.>
참가자 접수를 마친 후 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개회식을 통해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조현영 재단법인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이사장, 크리스타 메르텐스(Prof.K.Mertens)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가 이번 국제 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준비한 직원들, 강사 및 참가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사진: 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조현영 재단법인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이사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학술대회는 주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주강의는 <독일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 스누젤렌협회 이사의 '현재의 스누젤렌-교육적, 치료적인 실기'>, <클라우스 스코츠키 교수의 아동, 청소년,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ADHD-스누젤렌은 치료적인 선택인가?>, <독일 베아테 메퍼트 컴퓨터전자공학과 교수의 스누젤렌 효과를 측정(검사)할 수 있는가?>, <칼-에른스트 아커만 재활치료학 교수의 '지적장애인을 위한 스누젤렌'>, <목표대학교 김승현 윤리교육학 교수의 '한국 유교의 경 공부'>, <아이들의꿈재활의원 문승국 원장의 '중증뇌손상환의 기본 개념과 스누젤렌'>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의 주강의가 진행되는 강당 모습, 주강의 강사 베아테 메퍼트 교수, 주강의 강사 클라우스 스코츠키 교수)
(사진: 주강의를 듣고 있는 참가자들 모습)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김헌정 물리치료사의 '영아와 부모를 위한 스누젤렌', 김상희 임상심리사의 '기분 좋은 얼굴'과 '유아를 위한 교육적 스누젤렌', 김서은 작업치료사의 '한국의 명절 추석', 정수연 작업치료사의 '한글을 그림'(이상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김미나 서울재활병원 재활심리치료사의 '스누젤렌-뇌성마비 아동의 예', 일본 하시모토 타쿠야의 '스누젤렌을 위한 음악, 기본요소들 비교', 독일 하이케 레빈 특수교사의 '7가지의 감각-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독일 다니엘라 류티히 특수교사의 '동화 같은 환상의 나라', 메르텐스 교수의 '수중스누젤렌' 등 국내외 스누젤렌 전문가들이 복지관 스누젤렌실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스누젤렌 이론과 실기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고명숙 푸르메재활병원 물리치료사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며' 워크숍, 독일 다니엘라 류티히 강사의 '동화 같은 환상의 나라' 워크숍, 김상희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임상심리사의 '기분 좋은 얼굴' 워크숍,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의 '수중스누젤렌' 워크숍 모습)
6개국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스누젤렌의 효과와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공유하고, 각자의 자리와 역할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스누젤렌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며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국내 첫 국제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내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 13차 국제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기약하며 복지관에서는 스누젤렌 국내 보급과 발전을 향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사진: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가 두 손을 맞잡고 ISNA KOREA 발족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폐회식 후 참가자 기념 사진)
사진 : 기획홍보실
학계와 임상 영역에서의 국내외 전문인을 초빙한 가운데 총 6개국 200여 명의 참가자가 국내 첫 국제 스누젤렌 학술대회에 함께 하였습니다.
<사진: 국제 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 첫 날, 복지관을 찾은 국내외 참가자들이 접수를 마친 후 대회 기간 동안 선택하여 들을 수 있는 워크숍을 확인하고 있다.>
참가자 접수를 마친 후 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개회식을 통해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을 비롯하여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조현영 재단법인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이사장, 크리스타 메르텐스(Prof.K.Mertens)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가 이번 국제 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준비한 직원들, 강사 및 참가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했습니다.
(사진: 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 영상으로 환영사를 전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조현영 재단법인 영원한 도움의 성모회 이사장, 이해식 강동구청장)
학술대회는 주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주강의는 <독일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 스누젤렌협회 이사의 '현재의 스누젤렌-교육적, 치료적인 실기'>, <클라우스 스코츠키 교수의 아동, 청소년, 성인에게서 나타나는 ADHD-스누젤렌은 치료적인 선택인가?>, <독일 베아테 메퍼트 컴퓨터전자공학과 교수의 스누젤렌 효과를 측정(검사)할 수 있는가?>, <칼-에른스트 아커만 재활치료학 교수의 '지적장애인을 위한 스누젤렌'>, <목표대학교 김승현 윤리교육학 교수의 '한국 유교의 경 공부'>, <아이들의꿈재활의원 문승국 원장의 '중증뇌손상환의 기본 개념과 스누젤렌'>등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의 주강의가 진행되는 강당 모습, 주강의 강사 베아테 메퍼트 교수, 주강의 강사 클라우스 스코츠키 교수)
(사진: 주강의를 듣고 있는 참가자들 모습)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김헌정 물리치료사의 '영아와 부모를 위한 스누젤렌', 김상희 임상심리사의 '기분 좋은 얼굴'과 '유아를 위한 교육적 스누젤렌', 김서은 작업치료사의 '한국의 명절 추석', 정수연 작업치료사의 '한글을 그림'(이상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김미나 서울재활병원 재활심리치료사의 '스누젤렌-뇌성마비 아동의 예', 일본 하시모토 타쿠야의 '스누젤렌을 위한 음악, 기본요소들 비교', 독일 하이케 레빈 특수교사의 '7가지의 감각-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위한 프로그램', 독일 다니엘라 류티히 특수교사의 '동화 같은 환상의 나라', 메르텐스 교수의 '수중스누젤렌' 등 국내외 스누젤렌 전문가들이 복지관 스누젤렌실을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스누젤렌 이론과 실기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고명숙 푸르메재활병원 물리치료사의 '젊은 시절을 생각하며' 워크숍, 독일 다니엘라 류티히 강사의 '동화 같은 환상의 나라' 워크숍, 김상희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임상심리사의 '기분 좋은 얼굴' 워크숍,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의 '수중스누젤렌' 워크숍 모습)
6개국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스누젤렌의 효과와 다양한 영역에서의 가능성을 공유하고, 각자의 자리와 역할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스누젤렌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가며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한 국내 첫 국제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내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 13차 국제스누젤렌협회 학술대회를 기약하며 복지관에서는 스누젤렌 국내 보급과 발전을 향한 노력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입니다.
(사진: 박춘선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과 크리스타 메르텐스 국제스누젤렌협회 이사가 두 손을 맞잡고 ISNA KOREA 발족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폐회식 후 참가자 기념 사진)
사진 :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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