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이가 말을 건네다 - 전국 장애인복지관 사상 사령장을 받은 최초의 마스코트 직원. 한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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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9-30 14:58 조회수3,837본문
한울이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의 캐릭터입니다. 오프라인 상의 복지관 이용자들과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과 보다 가깝고, 친밀하게 다가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아기천사 한울이가 여러분 곁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가고자 말을 건넵니다. 건네는 사람들은 복지관 이용자 일 수 있고, 직원일 수 있고, 우리 동네일 수도 있고, 멀리 다른 곳이 될 수 있습니다. 말을 걸네오는 한울이와 함께 복지관과 여러분이 좀 더 친근하게 마주하길 빕니다?.
2000년에 처음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개관 1982년)에 얼굴을 내민(?) 마스코트, 캐릭터 한울이.
14년이 지난 2014년 9월 27일(월), 오전 아침 조회시간(장소 2층 회의실). 마침내 전체 직원들 앞에서 사령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신입직원들처럼 똑같이 복지관 관장에게 임명장을 받고, 직원들 앞에 정식으로 인사를 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나라 장애인복지관, 어쩌면 전체 우리나라 기관 마스코트, 캐릭터 중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없는 이날을 복지관 홈페이지에 남깁니다.
9월의 마지막 주 월요일 아침, 오늘은 좀 특별한 직원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현효선 총무팀장,
신입직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기획홍보실에서 새롭게 일하게 된 한울이입니다. 한울이는 2000년 강동구 고덕동에서 처음 태어났고, 그동안 복지관 게시판 및 화장실 입구에서도 활동하다가 이번에 생생하게 움직이면서 저희와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사령장 수여식, 성명 한울이, 직위 영업과장, 보직 기획홍보실. 위와 같이 발령함.
2014년 10월 1일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장 박춘선(세꾼다) 수녀
복지관 관장으로부터 사령장도 받고, 서로 인사도 나눈 한울이.
적어도 우리나라 내 장애인복지관 중 직위와 보직도 받게 된 마스코트, 캐릭터가 있을까요?
한울이이게도 오늘이 특별하듯이 2014년 지금 바로 이 순간을 함께 하는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 모두에게도
오늘이 특별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한울이의 소감을 들어볼까요?
안녕하세요. 이제 정식으로 직원이 된 한울이입니다. 열심히 활동할께요. 복지관에서 저를 보시면 반갑게 대해주세요. 고맙습니다.
이날 한울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래와 같은 사진과 글을 남겼습니다.
한울이가 남긴 글
10월 1일부로 입사 사령증을 받았어요. 2000년에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 왔으니
14년만에 처음 받아보는 거랍니다. 감동 ㅠㅠ
정식으로 사령장을 받기 전부터 이미 직원, 이용자을 만나고 혼자서 복지관 산책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온 한울이.
한걸음, 한걸음 보다 가까이 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있는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또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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