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야기 #3 - 자전거 타기 좋은 날.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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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6-06 00:07 조회수3,712본문
홍준이에게 자전거는 첫 놀이의 경험이자 새로운 가능성이에요. 보조기구를 통해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 찾아가는 중이랍니다.
서울보조공학서비스센터 이용자, 김혜선 님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01) 02-440-5700
서울보조공학서비스센터 www.seoulats.or.kr
사진 촬영 및 제작 : 기획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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