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이야기#1 - “네가 하는 말들을 더 많이 듣고 싶단다.이 사랑, 더 많이 먹고 어서어서 자라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6-03 23:33 조회수3,566

본문



네가 하는 말들을 더 많이 듣고 싶단다. 이 사랑, 더 많이 먹고 어서어서 자라라.
-11살 주은이의 행복한 엄마 강이옥 님
(사진 촬영 및 콘텐츠 제작 : 기획홍보실)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관보 <성지> 통권 324호에 소개된 '너는 우리의 엔도르핀 칼럼 중 일부입니다.
복지관 이용자이자, 가족 이야기를 들려준 주은이의 엄마 강이옥 님.
이 더 많은 이야기. 시립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소식지 관보 <성지>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독 신청 http://goo.gl/q14Mcm
전화 신청 : 02-440-5716 (성지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