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 아이들은 교실에서만 자라지 않습니다. 따뜻한 봄날, 자신이 직접 심어본 채소랑 같이 자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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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4-04-11 13:36 조회수3,934본문
봄날, 아이들은 교실에서만 자라지 않습니다. 따뜻한 봄날, 자신이 직접 심어본 채소랑 같이 자라겠지요.
복지관 언어치료사들이 오늘은 언어치료실을 나와서 아이들 손을 잡고 나무와 꽃이 자라는 복지관 중앙정원으로 향했습니다.
직접 치커리도 심어보고, 꽃상추도 심어보았답니다.
계절의 변화를 서로 이야기 해보고, 화분도 심어보면서 서로 이야기도 해보고 저마다의 식물 이름도 지어보았지요.
자신의 치커리를 '치킨'이라 하는 아이, 로메인을 '로라'로 이름지은 아이까지.
식물의 종류보다 더 많은 이름이 생겼습니다.
파란 하늘과 따뜻한 공기의 기운이 가득한 봄날,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심어본 채소랑 같이 무럭무럭 자라겠지요.
사진 : 기획홍보실 박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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