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쇼핑, 11월 나눔대바자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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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11-22 14:26 조회수3,492본문
생큐.
나눔대바자. 2013년에도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아이 학교보내고 치료다니느라 너무 바빠서 쇼핑할 시간이 없어요. 복지관 바자회가 저에겐
여유를 즐기며 쇼핑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기회예요. 질 좋은 옷도 싸게 살 수 있고 생활에
유용한 것도 많고, 중독이에요. 중독!”
지난 1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진행된 바자회를 찾아오신 이용아동 어머니의 말씀이었습니다.
담당자로서 많은 분들이 복지관 바자회를 기다리고 설렘과 기쁨을 선사한다는데 뿌듯함과 보람을 느낍니다.
특히 이번 11월 바자회때는 첫 눈이 내려 고객들과 자원봉사자들과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복지관을 들를 일이 없는 지역주민들도 바자회를 통해 우리 동네에 장애인을 위한 좋은 환경과 시설을 갖춘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지역주민들에게 장애인복지관을 가깝게 만들고, 이용자에게 설렘과 기쁨을 주고, 후원기업과 함께 나눔을 알리는
세상을 바꾸는 쇼핑, 나눔대바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
고덕동 성당 꾸리아, 명일동 성당 그린회, 아셀, 샤본다마 코리아, 아이엠, (주)동원코퍼레이션, 광희섬유, 하성찬,
이윤미, 이까꼬코퍼레이션, 50센트, 홈플러스 강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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