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칭찬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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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9-16 11:02 조회수3,917본문
최근 순천향대학교병원으로 지원고용이 이루어질 당시 강선화 직업재활사가 보여준 헌신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병원으로 출근하는 길을 몇 번이고 동행해주었고, 고용주의 입장뿐만이 아니라 훈련생의 입장을 너무나 훌륭히 잘 조정해주었습니다. 내 자식에게 뿐만이 아니라 취업하고자 하는 장애인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복지관을 깊이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지원고용 참가 훈련생 학부모 인터뷰
노승완 사회복지사는 모든 장애인에게 정답고 친절하며, 특히 중증장애인에게는 더욱더 신경을 많이 써줍니다. 양손을 사용하기 어려운 이의 음식을 손수 비벼주거나 음식의 포장을 뜯어주며, 따뜻한 말 한마디도 잊지 않습니다. 이렇듯 성심껏 살펴주어 우리 모두가 고마움을 느끼고 있으며, 이 직원이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한 이용자의 칭찬 편지 일부 발췌
이용자로부터 칭찬을 받은 두 직원에게 복지관 고객사랑추진위원회에서는 9월 11일(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직원회의 시간에 ‘고객사랑상’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두 직원의 소감을 전합니다.
노승완 사회복지사(사회통합지원센터)
세계 각지에서 서로 언어는 다르더라도 진심을 가지고 대하면 ‘진심은 언제나 통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복지관 이용자분들을 대할 때 진심을 담은 마음을 나누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용자분들에게 진실하게 다가가겠습니다.
강선화 직업재활사(직업재활팀)
“저희 팀에서 하는 일들을 통해 장애인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더 나은 삶을 영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보람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말씀을 칭찬으로 대신해 주신 것이라 여기고 제 행동과 노력 한 번이 취업을 희망하는 장애인 여러분들에게는 큰 힘으로 돌아감을 항상 생각하고 열심히 지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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