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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지원센터에서는 2013년 첫 아버지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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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3-03-13 09:40 조회수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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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지원센터에서는 지적, 자폐성 장애자녀를 가진 아버지(부모)들을 대상으로 장애자녀의 독립적 삶을 위한 부모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부모사후에도 장애자녀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아버지 모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3년 첫 모임으로 지난 3월 9일(토), 복지관을 방문한 31명의 아버지들에게 ‘아버지와 자녀'라는 주제로 세종사이버대학교 이희철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어,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실천방법 등을 통해 자녀교육 문제를 풀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강의 이후에는 직업지원센터 김정훈 사회복지사가 성교육을 실시하여 아버지들의 장애자녀에 대한 이해와 적응을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