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성질환 영양교육' 이야기를 일본어 더빙판으로 한 번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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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6-02 16:18 조회수162본문
AI로 한 번 더 만들기, 모두를 위한 실천의 기록 ‘만성질환 영양교육’ 콘텐츠 제작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지원팀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지역 장애인과 만성질환 고위험군 주민들을 위한
‘만성질환 영양교육’을 6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닌, 직접 요리하고 실천하며 몸의 변화를 체감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기 위해 디지털융합팀은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사진과 일레븐랩스AI를 활용한 우리말 내레이션은 물론, ChatGPT와 Google AI Studio를 통해 일본어 더빙판도 함께 완성했습니다.
“건강권은 보편적인 권리”라는 가치 아래, 언어 장벽을 넘어선 이 시도는
복지관의 경영이념—‘사람 중심의 실천’, ‘디지털 기반의 민첩한 대응’—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AI 보다 앞에 사람 마음과 실천이 있는 이야기와 제작 과정,
지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에서 좀 더 만나 보세요.
진행=윤성미 영양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지원팀)
사진=양철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소개 글 작성, AI 제작=박재훈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