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사회복지대상 시상식, 이미경 상임의사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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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10-31 00:00 조회수3,103본문
2011년 10월 27일(목),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강당.
이 자리에서 이미경 상임의사가 '제12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88년 3월, 복지관 상임의사로 첫 발을 내딛게 된 이래로 복지관 이용자, 직원, 이웃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이미경 상임의사는 복지관 개관에 참여하였던 안용팔 교수가 주도한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전공의 현장 교육을 이어받아
재활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밟고 있는 후배들을 장애인복지관 현장에서 만나 복지관의 역할과 사명, 필요성을 직접 알려줌으로써 후배들로 하여금 장애인복지관 현장에 대한 이해를 촉구해 왔습니다. 이러한 의사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장애를 지닌 가족들의 고충 다 들어주며, 사소한 질문까지도 성심서의껏 답변하는 등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수상 소감에서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한 과분한 칭찬에 쑥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라며 수상의 영광을 복지관 직원들과 특히 복지관을 향해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는 복지관 이용자에게 돌린다는 이미경 상임의사.
이 수상의 기쁨을 복지관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나눕니다.
이 자리에서 이미경 상임의사가 '제12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1988년 3월, 복지관 상임의사로 첫 발을 내딛게 된 이래로 복지관 이용자, 직원, 이웃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이미경 상임의사는 복지관 개관에 참여하였던 안용팔 교수가 주도한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전공의 현장 교육을 이어받아
재활의학과 전공의 과정을 밟고 있는 후배들을 장애인복지관 현장에서 만나 복지관의 역할과 사명, 필요성을 직접 알려줌으로써 후배들로 하여금 장애인복지관 현장에 대한 이해를 촉구해 왔습니다. 이러한 의사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장애를 지닌 가족들의 고충 다 들어주며, 사소한 질문까지도 성심서의껏 답변하는 등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수상 소감에서도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에 대한 과분한 칭찬에 쑥스러운 마음이 앞섭니다.라며 수상의 영광을 복지관 직원들과 특히 복지관을 향해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는 복지관 이용자에게 돌린다는 이미경 상임의사.
이 수상의 기쁨을 복지관과 함께하는 모든 이들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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