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 오늘은 설레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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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8-29 00:00 조회수2,691본문
복지관 직업적응훈련생들에게 월 1회, 포크아트를 하는 날은 늘 설렘으로 가득합니다.
그 셀렘을 만들어 준 사람들은 바로 고인경 헬레나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5명의 자원봉사자들.
훈련생들이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선뜻 자신의 재능을 다른 이들과 나눈 사람들입니다.
“오늘 만든 거 가족들 보여줄거에요.”, “오늘 집에 가면 어머니께 선물로 드릴거에요.”라며
오늘의 즐거움을 가족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하는 직업적응훈련생들.
오늘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하나된 날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 문의 : 02) 440-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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