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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에 놀러 온 아기 새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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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1-07-06 00:00 조회수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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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아기 새 한 마리가 복지관 분수에 놀러왔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복지관 오가시는 분들 모두 더위에 고생이 많으시죠?..
비록 밖은 덥지만, 오늘은 아이의 손을 잡고, 친구와 가족과 복지관 복도 의자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세요.푸른 나무잎 사이로 또 다른 새 한 마리가 목을 축이러 놀러올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