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타 전문요원교육 D코스 마무리! 2년 여정의 결실 | 능력향상촉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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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4-28 13:56 조회수319본문
국내 최초 보이타 치료 도입, 40년간 이어온 전문성 이야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4월 19일부터 27일까지, '보이타 전문요원교육 D코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보이타 치료의 체계적인 전문성 확산을 목표로 8일간 진행되었으며, 전국의 물리치료사 16명이 열정적으로 참여했습니다.
보이타 치료는 체코의 바츨라프 보이타 박사가 개발한 신경근육 재활치료법으로,
다양한 운동 장애의 조기 진단과 발달 촉진에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1984년 국내 최초로 이 치료를 도입하고,
2009년에는 국제보이타협회 인증을 받아 한국지부로 지정되는 등 오랜 시간 전문성 구축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이번 D코스는 A코스부터 시작된 2년간의 여정의 마지막 단계로, 참가자들의 성장과 헌신이 빛났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을 안고 교육에 참여해 서로를 응원하며 끝까지 완주했으며,
강사들은 국제보이타협회 인증을 받은 전문 강사진이 직접 지도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성과 실천력을 갖춘 재활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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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최선영 팀장(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재활지원팀)
편집=박재훈 사회복지사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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