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송년의 밤 및 관장님 이취임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0-01-07 00:00 조회수3,024본문
2009년의 마지막 날 전날인 12월 30일. 복지관 직원들은 강당에 모여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동료를 격려하고,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며 함께할 동료들을 응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 복지관은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지관 관장님 이취임식이 그것입니다.
1982년 개관한 우리 복지관. 83년부터 근무하면서 26년 동안 장애를 지닌 이들, 이용자, 직원과
웃음과 기쁨, 슬픔을 나누었던 김명순(삐에따스) 관장 수녀는 정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수도 생활의 대부분을 복지관에서 보낸 수녀님.
떠나는 이 순간, 저는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나로인해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복지관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길 바라며, 전문성을 높히는 여러분이 되길 빕니다.라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으로서 마지막 근무인 이 날도 복지관의 미래에 대한 응원과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제5대 관장으로 취임하게 된 박춘선(세꾼다) 관장 수녀는 취임사에서 주님의 큰 뜻 아래서 우리 서로서로 힘을 모아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갑시다.라며 개관 30년을 준비하는 복지관의 미래를 새겼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개관한 이래로 5번째 관장님이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객 사랑과 감동을 제일로 하는 복지관의 신념은 영원합니다.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한 동료를 격려하고,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가지며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며 함께할 동료들을 응원했습니다.
더불어 우리 복지관은 조금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지관 관장님 이취임식이 그것입니다.
1982년 개관한 우리 복지관. 83년부터 근무하면서 26년 동안 장애를 지닌 이들, 이용자, 직원과
웃음과 기쁨, 슬픔을 나누었던 김명순(삐에따스) 관장 수녀는 정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수도 생활의 대부분을 복지관에서 보낸 수녀님.
떠나는 이 순간, 저는 정말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나로인해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 용서를 구합니다. 여러분의 행복을 빕니다. 여러분의 행복은 고스란히 이용자들에게 전해질 것입니다. 복지관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길 바라며, 전문성을 높히는 여러분이 되길 빕니다.라며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으로서 마지막 근무인 이 날도 복지관의 미래에 대한 응원과 당부를 잊지 않았습니다.
제5대 관장으로 취임하게 된 박춘선(세꾼다) 관장 수녀는 취임사에서 주님의 큰 뜻 아래서 우리 서로서로 힘을 모아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갑시다.라며 개관 30년을 준비하는 복지관의 미래를 새겼습니다.
우리 복지관은 개관한 이래로 5번째 관장님이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객 사랑과 감동을 제일로 하는 복지관의 신념은 영원합니다.
- 이전글 [교육]2010년 직원연수-조직의사소통 10.01.07
- 다음글 [교육]보이타 부모교육 10.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