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행사]2009 혼자서도 잘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5-26 00:00 조회수3,251

본문

지난 2009년 5월 23일(토), 우리 복지관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돌코리아의 후원으로 '아이에게 놀이를, 부모에게 휴식을-2009 혼자서도 잘해요'가 열렸다. '혼자서도 잘해요'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아동의 부모님들의 자녀양육 부담을 하루정도 덜어드리고, 하루만큼은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들에게는 형제, 자매들과 함께하며 스스로 놀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98명의 아동과 복지관 직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가 포함된 120명은 모두 함께 어울리며 복지관 강당, 식당, 심리운동실 등에서 '다함께 만들어보는 간식시간, 우리의 마음을 그려보는 간식시간, 우리의 마음을 그려보는 티셔츠 만들기, 보는 것도 즐겁고, 신나는 심리운동'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각각 공간에 마련된 프로그램들에 참여하여 땀을 흘릴 정도로 신나게 뛰어놀면서 맛있는 간식과 아빠, 엄마 이름을 새긴 티셔츠를 만들었다.

참가 아동들은 해맑은 표정을 다시 만난 부모들은 복지관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 준 덕분에 집안 일을 하고, 책도 보면서 여유있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에도 이런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 자원봉사자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 복지관 직원들의 밝은 표정을 보며 오히려 내가 즐겁고, 힘을 얻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웠다.며 참가에 의미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