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성악앙상블 Voice & Voice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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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9-06-24 00:00 조회수3,156본문
성악의 선율이 흘러넘친 복지관~
6월 22일(월) 16시 복지관 강당에서 성악앙상블 Voice & Voice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강당을 가득 채워나가는 주옥같은 성악가들의 미색에 공연을 관람한 직업훈련생과 이용자들
모두 성악 앙상블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더욱이 이날은 뱃노래, 푸니쿨리 푸니쿨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 축배의
노래, 희망의 나라로 등 모두가 쉽게 접하고, 알기쉬운 음악들로 이루어져
그 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악을 가까이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복지관 이용자인 김연지 씨는 공연 후 박정태(바리톤) 성악가에게 너무 좋은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박정태 성악가는 즐겁게 들어주셔서 더 감사하다.
는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복지관에 성악의 선율을 전해주신 Voice & Voice 성악앙상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22일(월) 16시 복지관 강당에서 성악앙상블 Voice & Voice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강당을 가득 채워나가는 주옥같은 성악가들의 미색에 공연을 관람한 직업훈련생과 이용자들
모두 성악 앙상블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었습니다.
더욱이 이날은 뱃노래, 푸니쿨리 푸니쿨라,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중 축배의
노래, 희망의 나라로 등 모두가 쉽게 접하고, 알기쉬운 음악들로 이루어져
그 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성악을 가까이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복지관 이용자인 김연지 씨는 공연 후 박정태(바리톤) 성악가에게 너무 좋은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고, 박정태 성악가는 즐겁게 들어주셔서 더 감사하다.
는 얘기를 주고 받았습니다.
복지관에 성악의 선율을 전해주신 Voice & Voice 성악앙상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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