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아빠도 아이도 행복했던 짧은 하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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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9-30 00:00 조회수3,085본문
지난 9월 27일 상담지도팀에서는 돌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아빠와 함께 하는 신나는 나들이 행사를 남이섬에서 진행했다. '아버지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장애아동 15가정, 31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어졌다.
참여한 아동들은 남이섬에 도착해 아빠와 손잡고 산책을 하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손수건을 천연염색해보는 체험에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신기해 하며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빠에게 장애아동과의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하여 장애아동과 친밀감을 높이고,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엄마에게는 혼자만의 편안한 쉼을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계획되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아빠는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니 반성이 된다.며 아이의 손을 꼭 잡았다.
참여한 모든 아버지들은 나들이 평가 설문지를 통해 장애자녀를 이해하게 되었고,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유은일 사회복지사는 참여한 아버님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라 믿으며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참여한 아동들은 남이섬에 도착해 아빠와 손잡고 산책을 하기도 하고, 자전거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손수건을 천연염색해보는 체험에 아빠도 아이들도 모두 신기해 하며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나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아빠에게 장애아동과의 단둘만의 시간을 갖게하여 장애아동과 친밀감을 높이고,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엄마에게는 혼자만의 편안한 쉼을 제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계획되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아빠는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아이의 밝은 모습을 보니 반성이 된다.며 아이의 손을 꼭 잡았다.
참여한 모든 아버지들은 나들이 평가 설문지를 통해 장애자녀를 이해하게 되었고, 가족 모두에게 긍정적인 도움이 되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시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한 유은일 사회복지사는 참여한 아버님들과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거라 믿으며 내년에는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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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함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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