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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3월 트람폴린과정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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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3-03 00:00 조회수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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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명순 수녀)은 15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21일부터 25일까지 심리운동전문요원 트람폴린(Trampoline)과정을 개설하여 교육한다.고 밝혔다. 2003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연수에서는 독일심리운동협회 미하일 슈테블러 강사가 독일 현지에서의 경험과 이론을 소개할 예정이다.

독일에서는 트람폴린을 통해 전반적인 신체 조절 능력에 대한 진단을 할 정도로 발전되어 있다. 국내에서도 트람폴린은 신체적으로 활동성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하는 동기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창민 심리운동사(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는 불안정한 지면과 공중에서의 활동은 장애아동들에게 심리적 만족감까지 주어 매우 유용하다.고 트람폴린의 효과를 설명했다. 이번 교육 참가자들은 5일 동안 트람폴린 체험, 관찰, 진단 등의 과정을 밟게 되며 3월 7일까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www.seoulrehab.or.kr)를 통해 참가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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