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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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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5-07 00:00 조회수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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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임승업) 소속 위원 6명은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김명순 삐에따스 관장)을 찾았다. 시의회 회기중 시립 기관에 대한 현장시찰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방문을 통해 의원들은 복지관을 둘러보고, 각 시설과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선진화에 깊은 관심을 갖고, 외국에 부럽지 않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복지관 견학에 이어 회의실에서는 주요 업무보고가 이어졌다. 이 날 보고는 복지관의 26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영상물 시청과 사업에 대한 보고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곽재복 기획실장은 작년부터 시작된 보조공학 서비스의 지역내 조기 정착을 위해 서울시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에 대해 나은화 의원은 지속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들이 지원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한 의원들은 장애인복지에 있어서도 의료적인 재활의 시대에서 이제는 사회통합을 돕는 많은 프로그램들이 등장해야 할 것이며, 기업들의 후원을 이끌 수 있는 체계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이어졌으나 대체적으로 만족스런 평가를 내렸다. 특히, 도인수 의원은 26년간 장애인 복지의 선도적 위치에서 애쓴 흔적이 역력하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장애인 복지를 발전시켜 온 것에 대해 존경을 보낸다.며 참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