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태안에서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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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8-03-03 00:00 조회수3,010본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총무부 직원들은 지난 3월 1일 충남 태안 기름유출 피해지역 구례포해수욕장으로 일일 자원봉사 활동을 떠났다.
총무부 팀원들을 중심으로 참여한 23명의 직원들은 태안에서 돌과 바위에 붙은 기름을 닦아냈다.
총무부 부서 겅호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종인 선생은 태안의 모습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팠다. 자원봉사를 통해서 작게나마 이곳 주민들께 힘이되고, 더불어 우리 부서원들의 단합과 복지관 직원들의 화합이 느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무부 팀원들을 중심으로 참여한 23명의 직원들은 태안에서 돌과 바위에 붙은 기름을 닦아냈다.
총무부 부서 겅호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는데,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박종인 선생은 태안의 모습을 직접 보니, 마음이 아팠다. 자원봉사를 통해서 작게나마 이곳 주민들께 힘이되고, 더불어 우리 부서원들의 단합과 복지관 직원들의 화합이 느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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