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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특별한 힐링, 건강한 밥상과 쑥개떡 만들기 – 봄비 속에서 함께한 건강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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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4-23 12:10 조회수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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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의 특별한 힐링, 건강한 밥상과 쑥개떡 만들기 – 봄비 속에서 함께한 건강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봄비가 조용히 내리던 어제, 만성질환 이용자분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하는 산지 방문 프로그램을 다녀왔습니다.

출발 전에는 빗길이 걱정되었지만, 오히려 빗소리가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직접 제철 채소를 수확하고, 이를 활용해 건강한 비빔밥을 만들었습니다.

쑥 향 가득한 쑥개떡도 함께 만들며 봄의 기운을 오롯이 느꼈습니다.

비로 인해 야외활동은 취소되었지만, 실내에서 즐긴 윷놀이가 아쉬움을 달래주었습니다.

활동을 마무리하며 경치 좋은 카페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자들은 웃음꽃을 피우며 하루의 마지막까지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참여자들의 소감]

황*미 님

"건강한 밥상과 윷놀이, 쑥개떡도 만들고 뷰 좋은 곳에서 차도 마시고… 복지관 가족분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 님

"비가 와서 걱정했지만 수업도 재밌고 윷놀이도 신났습니다. 하루 종일 웃음이 떠나질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이*나 님
"오늘 최고였습니다! 비가 와도 너무 좋았습니다. 쑥개떡도, 비빔밥도, 카페도, 경치도 완전 끝내줬어요! 감사합니다. 웃음꽃 활짝 피었습니다!"

이*재 님
"비 오는 날이었지만 마음은 맑고 행복했습니다. 복지관 선생님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자 님
"지금 쑥개떡 먹고 있는데 봄내음이 가득합니다. 어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행복합니다.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비 오는 날의 잔잔한 감성과 봄의 향기를 담은 이번 체험은, 모두에게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복지관은 건강하고 따뜻한 프로그램으로 이용자분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겠습니다.


글, 사진 = 윤성미 영양사(공유자원부 운영지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