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조회-구글 제미나이와 노트북 LM을 15분 안에 얼른 알아보자 | 디지털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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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4-23 22:01 조회수224본문
구글 제미나이와 노트북 LM을 15분 안에 얼른 알아보자!
4월 23일 수요조회 주제는 –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는 구글 AI 서비스와 업무 적용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직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동료의 활동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매달 둘째·넷째 수요일 오전 9시,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에서 ‘수요조회 - 세상을 바꿀 수도 있는 15분’을 진행(진행 부서-디지털융합팀)합니다.
4월 23일 수요조회에서는 디지털융합팀의 박재훈 팀장과 양철원 사회복지사가
‘구글 계정만 있으면 바로 쓸 수 있는 구글 AI 서비스와 업무 적용점’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AI와 함께 만드는 ‘나만의 보고서’
박재훈 팀장은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 기능을 중심으로,
딥리서치 기능을 실시간으로 시연하면서
'G7 국가의 고령 발달장애인 전담 거주 요양 시설의 구체적인 사례를 찾아줘. 기관 웹사이트를 정확히 알려줘'에 관한
보고서를 수요조회 종료 직후 직원들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AI로 모아보고, 바로 찾아서 본다 ‘NotebookLM’
이어 양철원 사회복지사는 구글의 새로운 AI 서비스 NotebookLM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AI가 자료를 읽고, 요약하고, 질문에 답해주는 지식 비서입니다."라고 전하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가 업로드한 자료 안에서만 분석이 이뤄지기 때문에
정확도가 매우 높고, 국내외 유튜브 영상 분석도 가능하게 영상으로 된 강의 영상을 자신의 업무의 연결시킬 수 있음도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자료들을 하나로 통합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AI 서비스 같다”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이 매월 진행하는 ‘수요조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의 자리를 넘어,
직원들이 서로의 전문성을 배우고 이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동료의 활동을 알고 공감하는 과정은 조직의 협업 문화를 강화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기 때문입니다.
구성원들이 다양한 분야의 현장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복지관의 목표와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수요조회'의 의미이자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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