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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복의일상속으로]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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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7-03-06 00:00 조회수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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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봄비가 비가 내리듯 반가운 손님들이 복지관을 찾으셨습니다.
봄비와 함께 찾으신 손님들은 영원한도움의 성모수도회에서 첫서원을 받으신 수녀님 여섯분이셨습니다.
영원한도움의 성모수도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우리 복지관에 기관견학을 오신겁니다.
기관홍보 비디오를 회의실에서 보시고, 기관라운딩을 함께 하였습니다.
흐린 날씨로 어둑한 복지관 복도가 수녀님들의 환한 모습 덕분에 갑자기 환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너무나 진지하게 설명을 들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장애인 혹은 노인, 아동과 관련된 시설에 가서 일하게 되실 분들도 계시지만
처음처럼 지금의 온전하신 마음 간직하시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께 사랑의 수호천사가 되시길 마음속으로 기원했습니다.

오늘(3월 2일)은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입학식이 많은 날입니다. 얼마전 우리 직업재활훈련생도 아주 특별한 입학식을 갖었지요. 처음 시작할때 마음을 늘 간직하며 생활하도록 서로 격려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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