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보 성지]오행시 이벤트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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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7-03-28 00:00 조회수3,756본문
관보 '성지'에서 개최한 '장애인의 날' 미니 기획에서 진행한 사진 콘테스트 결과를 발표합니다.
‘장·애·인·의·날’ 다섯 글자의 숨은 뜻 찾기
‘장애인의 날’ 다섯 글자로 우리는 어떤 의미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 다섯 글자 속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 콘테스트와 함께 ‘장애인의 날’ 오행시 이벤트 역시 지난 2월 26일(월)부터 3월 17일(토)까지 우리 복지관 홈페이지(http://www.seoulrehab.or.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총 28편이 응모되었고, 그중 ‘성지 편집위원회’의 1차 심사(응모자 이름을 제외한 후 실시)와 관내 직원들의 2차 심사(응모자 이름 제외한 후 스티커 작업) 결과를 합하여 최종 결선에 오른 오행시를 소개합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과 수상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수상하신 분들에게는 추후 별도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편집자주) - 성지 4월호를 통해 공지된 내용입니다.
대상
장마비 속에서
애인을 기다렸습니다.
인연이자 운명의 당신이 보이네요.
의수, 의족? 제겐 보이지 않습니다. 제겐 당신이라는 사람만 보이네요.
날마다 보고 싶은 사람. 하나의 우산 속에서 나란히 걸어갈 수 있는 이 시간. 날마다 행복입니다.
윤성현(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평가센터)
수상 소감 : “어머나,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고 아차상 정도는 기대를 해봤었는데…. 장애인의 날이 특별한 행사의 날이 아니라 일상적인 하루하루처럼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수상
장애인의 날에만 우리를 기억하시나요?
OH ! no. 애인처럼 매일매일 생각해달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인격을 가진 한 인간으로 대해주세요.
의미없이 던지는 시선과 말로 상처주지 마세요. 우린
날마다 당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꿈꾼답니다.
김상희(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상담지도팀)
장려상
장애인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웃음 짓지 않아도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더 좋구요.
인간과 인간이 하나 되는 장애인의 날을 그려봅니다.
의식적인 행사이기 보다는 장애인들의 축제의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날개를 달아 주세요! 함께 해 주세요! 장애인의 날이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근우(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재활팀)
장려상
장미꽃 한 송이를 드리고 싶습니다.
애스프레소 커피 한잔 따끈히 타 드리고 싶습니다.
인정많은 당신의 생일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날이기에 그러고 싶습니다.
날짜는 4월 20일, 바로 장애인의 날.
윤성덕(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부)
아차상
장애인에 대한 동정의 손길은 이제 그만~
애처로운 시선도 이제 그만~
인격체로 서로 존중하며 살아요.
의식적인 행동과 말보다는
날숨이 있으면 들숨이 있듯, 자연스럽게 서로 행복하게 살아요.
방선영(경기도 구리시)
아차상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려오던 염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는 굳건한 토대가 확립되었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마음과 힘을 모으면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유은일(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상담지도팀)
특별상 월봉초등학교 5학년 3반
이벤트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오행시 이벤트를 학교 차원에서 진행한 후, 그 결과로 참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라며 전화를 걸어온 이는 월봉초등학교(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장인숙 특수교사였습니다. ‘장애인의 날’과 관련하여 좋은 아이디어라며 격려와 함께 적극적인 참여 의사는 매우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비록 심사에서 탈락하기는 했지만 그 마음과 정성이 너무도 감사하여 응모한 ‘월봉초등학교’ 5학년 3반 학생들에게 특별상을 드립니다. 상품으로는 3반 학생들이 모두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맛있는 쿠키세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심사에서 아깝게 탈락한 한 편의 작품도 함께 소개합니다.
장애인을 내가 사랑하는
애인처럼, 친구처럼 대합시다.
인사 잘하는 어린이도 좋고
의리를 잘 지키는 어린이도 좋지만
날 한번 돌아봅시다. 장애인을 친구처럼 대하는지….
임?
‘장·애·인·의·날’ 다섯 글자의 숨은 뜻 찾기
‘장애인의 날’ 다섯 글자로 우리는 어떤 의미를 만들 수 있을까요? 그 다섯 글자 속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을 담아 보았습니다. 사진 콘테스트와 함께 ‘장애인의 날’ 오행시 이벤트 역시 지난 2월 26일(월)부터 3월 17일(토)까지 우리 복지관 홈페이지(http://www.seoulrehab.or.kr)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총 28편이 응모되었고, 그중 ‘성지 편집위원회’의 1차 심사(응모자 이름을 제외한 후 실시)와 관내 직원들의 2차 심사(응모자 이름 제외한 후 스티커 작업) 결과를 합하여 최종 결선에 오른 오행시를 소개합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과 수상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수상하신 분들에게는 추후 별도 상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편집자주) - 성지 4월호를 통해 공지된 내용입니다.
대상
장마비 속에서
애인을 기다렸습니다.
인연이자 운명의 당신이 보이네요.
의수, 의족? 제겐 보이지 않습니다. 제겐 당신이라는 사람만 보이네요.
날마다 보고 싶은 사람. 하나의 우산 속에서 나란히 걸어갈 수 있는 이 시간. 날마다 행복입니다.
윤성현(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평가센터)
수상 소감 : “어머나,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고 아차상 정도는 기대를 해봤었는데…. 장애인의 날이 특별한 행사의 날이 아니라 일상적인 하루하루처럼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우수상
장애인의 날에만 우리를 기억하시나요?
OH ! no. 애인처럼 매일매일 생각해달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인격을 가진 한 인간으로 대해주세요.
의미없이 던지는 시선과 말로 상처주지 마세요. 우린
날마다 당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꿈꾼답니다.
김상희(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상담지도팀)
장려상
장애인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웃음 짓지 않아도 웃을 수 있는 날이 되었으면 더 좋구요.
인간과 인간이 하나 되는 장애인의 날을 그려봅니다.
의식적인 행사이기 보다는 장애인들의 축제의 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날개를 달아 주세요! 함께 해 주세요! 장애인의 날이 우리 모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이근우(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재활팀)
장려상
장미꽃 한 송이를 드리고 싶습니다.
애스프레소 커피 한잔 따끈히 타 드리고 싶습니다.
인정많은 당신의 생일은 아니지만,
의미있는 날이기에 그러고 싶습니다.
날짜는 4월 20일, 바로 장애인의 날.
윤성덕(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부)
아차상
장애인에 대한 동정의 손길은 이제 그만~
애처로운 시선도 이제 그만~
인격체로 서로 존중하며 살아요.
의식적인 행동과 말보다는
날숨이 있으면 들숨이 있듯, 자연스럽게 서로 행복하게 살아요.
방선영(경기도 구리시)
아차상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려오던 염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장애인
인권을 보호하는 굳건한 토대가 확립되었습니다. 서로
의지하고 마음과 힘을 모으면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
유은일(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상담지도팀)
특별상 월봉초등학교 5학년 3반
이벤트 마감일이 얼마 남지 않은 어느 날, 전화 한 통이 걸려왔습니다. “오행시 이벤트를 학교 차원에서 진행한 후, 그 결과로 참여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라며 전화를 걸어온 이는 월봉초등학교(광주광역시 광산구)의 장인숙 특수교사였습니다. ‘장애인의 날’과 관련하여 좋은 아이디어라며 격려와 함께 적극적인 참여 의사는 매우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비록 심사에서 탈락하기는 했지만 그 마음과 정성이 너무도 감사하여 응모한 ‘월봉초등학교’ 5학년 3반 학생들에게 특별상을 드립니다. 상품으로는 3반 학생들이 모두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맛있는 쿠키세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심사에서 아깝게 탈락한 한 편의 작품도 함께 소개합니다.
장애인을 내가 사랑하는
애인처럼, 친구처럼 대합시다.
인사 잘하는 어린이도 좋고
의리를 잘 지키는 어린이도 좋지만
날 한번 돌아봅시다. 장애인을 친구처럼 대하는지….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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