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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25주년만에 관보 ‘성지’ 옷을 바꿔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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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7-01-29 00:00 조회수3,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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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월),
우리 복지관 관보 ‘성지’ 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개관 25주년 만에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성지’의 가장 달라진 점은
표지 디자인과 전체 칼라인쇄를 시도한 점입니다.
이러한 칼라 인쇄는
오랜 인연을 맺어온 ‘상지피앤아이’(인쇄소)의

지원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칼라 인쇄로의 변화 뿐만 아니라
읽기 쉬운 디자인과 다양한 정보 전달을 위해
여러모로 변신을 시도했습니다.

이번 2월호에는 지난 2006년을 정리하는 기록과
2007년을 준비하는 이야기들,
특별히 개관 25주년을 맞이하여
일년 동안 연재될 ‘개관 25주년 특별기획’ 등을
수록했습니다.

또한 각 칼럼마다 그 칼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칼럼명 하단에 해당 칼럼의 운영 목적과
내용을 함께 담았습니다.
한편, 올해 ‘성지’는 매달 30여명 가량의 독자들에게
‘봉함엽서’ 형태의 우편엽서를 별도 발송하여
미니 독자조사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우편독자 중 ‘독자조사 엽서’를 받으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아울러 웹진독자 분들은 온라인 상에서 참여하실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입니다.
늘 ‘성지’에 관심 가져주시는 모든 독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개관 25주년만에 변신을 시도한 ‘성지’에 대한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10페이지와 11페이지에 위치해, 따로 떼어내어 보관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배치한 '2007년 월별 행사 계획표'도 칼라 요소를 삽입해 한결 보기 편하게 구성했습니다.


유용한 재활정보 제공을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어가는 '재활정보 클리핑' 칼럼. 올해도 변함없이 '재활전화상담실'을 통해 문의한 내용들을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마음을 나누어요'로 운영하던 '후원' 관련 페이지를 '장애인과 함께 하는 좋은 이웃'이라는 칼럼으로 통일하며, 후원자 분들과 후원 관련 소식, 지역사회 좋은 이웃을 다룰 예정입니다. 2007년 첫호에는 지난 한 해 동안 운영한 '견학 후원금'의 활용 공지를 함께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