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러운 눈길을 치우는 손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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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6-02-07 00:00 조회수3,479본문
어젯밤부터 소리없이 내린 눈은 서울장애인복지관 지붕위에도, 운동장에도,
마당에도, 주차장에도 소리없이 쌓였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이렇게 눈이 내리면 출근을 서둘러 한 직원들은
저마다 연장(?)들을 들고 앞마당, 뒷마당, 주차장, 길목 구석구석을 치우기 시작합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복지관을 오시는 모든 이용자님들이
오고 가시는 길에 조금이라도 덜 불편하게 해드리고자 자연스럽게 저절로 움직여지는 걸음들입니다.
아직도 내리는 눈에 그 흔적이 많이 없어졌겠지만,
오늘 아침... 눈 치우는데 함께 하던 그 모습을 조금씩 담았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왼쪽) 눈을 피하고자 남자직원들이 주로 애용한 찜질방 수건 패션... 그렇다면,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오른쪽) 셔틀버스를 주차하자마자 제 연장(?)을 가져가셔서 저로 하여금 카메라를 들 수 있게 해주신 이형재 기사님.. 그리고 저 뒤는 누구일까요?
자칭, 타칭 '나무사랑'인 윤성혁 조경기사님이 소나무위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는 모습...
모두들 힘을 합해 눈을 치우는 모습들.
김상진 치료교육부서장님과 기획부의 이서영 선생님. 눈을 치우다 한컷.
정말 눈을 많이 치운것 같죠? 찜질방 패션의 주도자들. 기획부의 하경환, 총무관리팀의 허중강 선생님.
무슨 조직 같죠? 뒷주차장에서 열심히 눈을 치우던 분들을 모았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밖에도 카메라에 잡히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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