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우리 사이 짱이야에 대한 편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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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5-04-27 00:00 조회수3,697본문
우리 복지관에서는 지난 3월, 전국의 중학교에 장애인식개선 애니메이션 '우리 사이 짱이야'를 전국의 중학교 2,900여 곳에 무료로 보급하였습니다.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제작하여 덕영재단의 후원으로 전국 초등학교에 무료로 보급한지 1년만에 다시 덕영재단의 지원으로 이루어지게 된 것입니다.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장애인 주간에 전국 중학교에서는 보급된 우리 사이 짱이야를 시청한 후, 우리 복지관으로 보낸 설문지의 수가 20,000부를 넘고 있어 일선 학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난 4월 25일 설문지 꾸러미와 함께 배달된 편지, 게시판에 남기신 글들이 있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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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홍보담당자님!!
경남 함양 서상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정점숙입니다.
비디오를 학생들과 같이 보면서 이런 비디오를 많이 보여주면 학생들 심성이나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학생들이 많은 요즘 세태에서는 더더욱 이런 자료가 교육에 이요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자료를 만들어서 학교에 보내어 주시면 좋은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이번 비디오 자료 무엇보다도 잘 활용해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글 둘,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에 있는 진천중학교 특수학급 교사입니다.
장애인 주간에 장애이해 교육중 하나로 귀사에서 보내주신 우리사이 짱이야 비디오를 지난
목요일 명상의시간에 시청을 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만화라고 야유를 하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보라고 담임샘들의 압력으로 전부 봤습니다
아이들의 호응도 좋았고
특히 일반교사들이 보고 너무 좋는 내용이라고...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애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라고 하니 전부들 별로 인거 같아서
강제로 시키지 않았습니다.
올해 중학교까지 보내줘서 이 자료를 접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 드리려고 잠시 들렀습니다
아울러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에게 적당한 이런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20일 하루 반짝하는 장애인의 날이 아니라
장애라는 라벨링이 없어지는 그런 날을 기대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늘 행복하고 좋은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 셋,
저는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한 사람입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시간에 우리사이 짱이야 애니메이션 영상을 봤습니다.
아이들이 장애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 했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애니매이션 속의 준호와 아람이를 보면서 그속에서 정말 그들의 친구인것처럼 즐거워하고, 또 한편 안타까워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우리사이짱이야 사이트에 아람이와 준호에게 편지쓰기....
정말 아람이가 내 짝꿍이라면 잘 도와주겠다는 어린꼬마들의 그 순수함을 보면서 다시한번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화를 볼때 정지를 잘못눌렀을경우 중간부터 이어 봤으면 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봐야하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자료로 아이들과 지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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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격려도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일선 학교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조금이라도 좋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제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월 18일부터 23일까지 장애인 주간에 전국 중학교에서는 보급된 우리 사이 짱이야를 시청한 후, 우리 복지관으로 보낸 설문지의 수가 20,000부를 넘고 있어 일선 학교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지난 4월 25일 설문지 꾸러미와 함께 배달된 편지, 게시판에 남기신 글들이 있어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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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하나,
홍보담당자님!!
경남 함양 서상중학교에 근무하는 교사 정점숙입니다.
비디오를 학생들과 같이 보면서 이런 비디오를 많이 보여주면 학생들 심성이나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도 좋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나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학생들이 많은 요즘 세태에서는 더더욱 이런 자료가 교육에 이요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자료를 만들어서 학교에 보내어 주시면 좋은 자료로 활용하겠습니다.
이번 비디오 자료 무엇보다도 잘 활용해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글 둘,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에 있는 진천중학교 특수학급 교사입니다.
장애인 주간에 장애이해 교육중 하나로 귀사에서 보내주신 우리사이 짱이야 비디오를 지난
목요일 명상의시간에 시청을 하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들이 초등학교 만화라고 야유를 하더군요
그래도 끝까지 보라고 담임샘들의 압력으로 전부 봤습니다
아이들의 호응도 좋았고
특히 일반교사들이 보고 너무 좋는 내용이라고...
아주 감동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애들에게 설문조사를 하라고 하니 전부들 별로 인거 같아서
강제로 시키지 않았습니다.
올해 중학교까지 보내줘서 이 자료를 접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 드리려고 잠시 들렀습니다
아울러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에게 적당한 이런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 20일 하루 반짝하는 장애인의 날이 아니라
장애라는 라벨링이 없어지는 그런 날을 기대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늘 행복하고 좋은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글 셋,
저는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한 사람입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시간에 우리사이 짱이야 애니메이션 영상을 봤습니다.
아이들이 장애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 했는데 생각외로 반응이 좋았습니다
애니매이션 속의 준호와 아람이를 보면서 그속에서 정말 그들의 친구인것처럼 즐거워하고, 또 한편 안타까워하는 모습들이 보였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우리사이짱이야 사이트에 아람이와 준호에게 편지쓰기....
정말 아람이가 내 짝꿍이라면 잘 도와주겠다는 어린꼬마들의 그 순수함을 보면서 다시한번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봅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영화를 볼때 정지를 잘못눌렀을경우 중간부터 이어 봤으면 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봐야하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정말 유익한 자료로 아이들과 지금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를 만들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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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작은 격려도 제작에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일선 학교에서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조금이라도 좋은 생각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제안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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