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라이온스클럽에서 쌀200kg을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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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4-17 17:29 조회수311본문
서울강동라이온스클럽 임영철 회장(왼쪽)과 최미영 관장
서울강동라이온스클럽 임영철 회장님과 회원들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음을 담은 쌀 200kg을 전했습니다.
임영철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이웃을 위해 봉사하기 위한 라이온스클럽의 취지에 따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고, 최미영 관장은 “저희가 늘 쌀이 부족하다, 쌀을 지원해 주시면 복지관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더 풍성하고 맛있는 식사를 준비할 수 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란다”는 감사와 기대를 전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가까운 이웃으로 복지관과 함께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최미영 관장의 이야기를 듣는 서울강동라이온스클럽 임영철 회장과 박종문 차기회장, 회원들(왼쪽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