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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녀에게' 상영회와 토크콘서트 – 감동과 공감의 시간 | 장애인의 날 주간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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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작성일25-04-22 14:53 조회수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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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녀에게 상영회와 토크 콘서트


“그녀에게” 상영회 & 장애공감 토크콘서트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날 주간 이야기


4월 16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영화 '그녀에게'상영회와 감독·원작자가 함께한 토크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영화 《그녀에게》 – 발달장애 가족의 성장 이야기

《그녀에게》는 류승연 작가의 책 『사양합니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을 원작으로 한 2024년 개봉작입니다.
발달장애 아들과 함께 성장하는 엄마 ‘상연’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진솔하게 담아냈으며,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여우주연상(김재화)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작품입니다.

복지관은 팝콘과 음료를 준비해 강당을 영화관처럼 꾸미며,
영화를 통한 공감과 감동을 더욱 깊게 나눌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감독과 작가가 전하는 그 너머의 이야기

이상철 감독은 “원작 소설에서 받은 감동이 영화 제작의 출발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관객들은 “상연이 바로 나처럼 느껴졌다”, “엄마의 삶이 진하게 느껴졌다”며
각자의 이야기로 연결되는 시간을 가졌고,
류승연 작가는 “글을 통한 우리의 이야기가 세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작가, 감독, 관객, 그리고 복지관이 함께 만든 오늘의 이야기.
여러분 덕분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날의 모습,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블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