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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가톨릭 사회복지대상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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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10-27 00:00 조회수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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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사회복지대상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이문희 대주교)는 지난 10월 21일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강당에서 제8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시상식에는 교구장이신 이문희 대주교님과 정재완 매일신문사 사장신부님, 조기현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축하객 및 가톨릭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명이 함께 자리를 하여 수상자를 축하해주었다. 대주교님은 인사말을 통하여 “자기를 바쳐서 사랑을 전하는 많은 분들이 우리 사회를 아름답게 하는 귀중한 분들입니다.”라고 하시면서 우리는 훌륭한 일을 하시는 분들의 삶에서 사랑을 전하는 지혜도 배우고 또 사랑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자고 하셨다.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박석돈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2개월간의 엄정한 심사와 현장 실사를 통하여 선정된 서정길 대주교상은 서울 장애인 복지관장인 김명순 삐에따스 수녀님이 수상하였다. 수녀님은 “하느님의 소명을 받아 해야 할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니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에게 이런 뜻 깊은 서정길 대주교상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영광을 하느님께 봉헌합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기사제공 : 대구 가톨릭 사회복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