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

복지관 뉴스

<b>꿈꾸며 함께 가요! 희망의 2004!</b>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04-01-03 00:00 조회수4,779

본문

//W3C//DTD HTML 4.01 Transitional//EN> 2004년을 열면서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복지관 강당에서 직원연수를 실시했다. 첫날인 1월 2일에는 강당과 회의실, 둘로 나눠 파워마인드컨설팅(주) 주관으로 튤립파워 프로그램을 가졌다. 사랑의고백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는 튤립의 파워과정에는 파워 알기, 파워 발견하기, 브레이킹하여 성장하기, 파워 공유하기 등 총 4단계로 진행되었다. 자신을 이해함과 동시에 상대방을 이해하며 자신의 파워를 나눠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친밀한 팀웍을 다졌다.

둘째 날인 3일에는 모든 직원이 오전 9시부터 강당에 모여 2004년 복지관 모토를 만드는 과정을 가졌다. 11명씩 모두 10개조로 진행된 조별 토론과 투표를 통해 '우리가 함께한 변화 모두에게 감동을'이 채택됐다.

모토 결정후에는 30여분간의 개인 시간을 가진 후, 2004년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망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살을 뺀다', '집을 마련한다', '쌍둥이를 갖는다' ' 한달에 다섯권의 책을 읽는다' 등 다양하고, 소박한 소망을 직원들 앞에서 발표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폭소를 자아내게 한 많은 소망들은 한 해를 시작하는 직원들의 표정을 더욱 밝게 만들었다.

김명순 관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직원연수 기간 동안 열심히 임하는 모습을 보며 기뻤다. 그 열정이 일년내내 지속되길 바라며, 모든 꿈들이 하느님 뜻 안에서 잘 이루어지길 빈다.고 격려했다. 모든 교육은 토요일 오후 1시 30분 전직원이 악수나 포옹을 통한 신년인사로 끝을 맺었다.